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벌써 2026년이네요. 제가 어렸을 때는 2000년이 되면 세상이 모두 뒤집혀서 로봇이 걸어다니고 자동차가 날아다닌다는 생각들도 많이 했고 우주인들도 지구에서 살게 된다는 생각들도 하곤 했는데 막상 2026년이 되어도 예전이라 비슷하네요.
하지만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인터넷이 이젠 핸드폰 속으로 들어왔고 우리가 걱정하던 666은 없는 것 같은데 모두들 생명 만큼 소중히 여기는 핸드폰 번호라는 제2의 주민등록증이 생겼잖아요. 예전에 운전 면허가 제2의 주민등록증이였는데 그렇지요.
지난 일 년 동안 힘들게 지내온 것 같은데 이제는 조금씩 저도 나름대로 인터넷 세상에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요. 벌써 글도 100개 가까이 써오면서 아 나도 글쓰면 되겠는데 하는 생각이 생겨났고 보시다시피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나름 처음 글쓰기를 시작할 때 보다 많이 늘은 것은 같은데 블로그 스팟 사용법을 잘 몰라서 공부해야 하는 법도 좀더 배워야 할 것 같고 글을 쓰다보니 느낀 것인데 책읽는 것이랑 글쓰는 것이 왜 떨어지면 않되는지 알겠더라구요.
지금도 매일 글을 쓰면서 얼마나 조회수가 나올까 하는 생각에 보는데 그래도 10회 전후해서 나오더라구요. 어떤 때는 20회를 넘기는 경우도 있어요. 글도 누적이 되니깐 어떤 글이 조회수가 많은 지도 나오고 있고 글도 주제별로 정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글로 옳겨야 할 것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유가 선물을 했었는데 그게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아직 보지 못한 방법도 많고 기회도 많은 것 같아서 마음이 아주 많이 급해지네요.
바라는 것이 있다면 글을 좀 많이 읽어서 좋은 글을 쓰고 싶고 영어로 글을 쓰는 일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러시아어도 지금 보다 많이 잘했으면 합니다.
여러분 인터넷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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