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 나름대로 글이 거의 100가까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글만 많이 쓰고 정리가 되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우선 나중에라도 에드센스를 붙여야 하는데 글들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인 것 같아서 나라도 수익화를 승인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과 성격상 처음에는 정리를 하지 못하는데 나름 논리가 정해지면 빠르게 정리하는 스타일이라 이제는 정말 때가 되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책장들 정리하시 잖아요. 물론 보기 좋게 하는 정리도 있지만 논문이라든가 참고할 만한 책들이 많으면 주제별로 정리하지 못하면 나중에 정말 힘들잖아요. 저는 놀랍게도 컴퓨터도 자료별로 정리하고 동영상이며 영화며 음악이며 모두 정리해두었습니다. 지금도 C드라이브를 죽여도 자료는 D드라이브랑 E 드라이브에 모두 저장되어 있어요. 음악도 종류별로 모두 정리하고 동영상도 종류별로 모두 정리했고 논문 자료도 모두 디지탈로 바꾸었지요. 외국어도 종류별로 모두 정리해 두었습니다.
병적인 상태인데 인스타그램도 모두 종류별로 정리했고 유튜브로 종류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더 많은 것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제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화일이나 바로 가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빠른 실행 6가지와 나머지는 컴퓨터 속도 때문에 지워 버렸습니다.
정리하는 것 분류하는 것 정말 좋아하는데 장점은 내가 모르는 것 내가 아는 것이 분류가 되지요.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것 못하는 것 자연스럽게 분류 됩니다
이게 제가 지금 하고 자하는 정보입니다. 글만 쓰다보니 어떤 글을 어떻게 분류해야하는지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블로그 스팟은 라벨이라는 기능이 조금 생소해서 한동안 겁을 먹었거든요. 보통은 대 주제별로 정리해서 독자들에게 블로그의 구조를 보여주고 트리식으로 나열하여서 세부사항으로 들어가는데
라벨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로 주제별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고 결정적으로 그동안 사용하지 않은 기능이라 조금 어려웠서 망설였는데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라벨을 정리하는 법을
우선 라벨을 설정하는 기능에서 라벨을 하나를 추가하시고 이름에 대주제를 쓰세요.
그리고 보기를 목록으로 설정하고 모든 주제 선택을 취소하고 개별로 고르는 주제를 선택하세요. 그러면 그 대주제에서 각각의 주제별로 글들이 라벨을 따라서 모이게 되지요 그럼 자연스럽게 차례를 나타내는 목록이 형성이 됩니다.
또한 라벨별로 같이 읽으면 좋은 글로 추천도 됩니다.
이주제는 제가 좀 더 공부하고 보다 많은 글을 써야 할 것 같은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사진과 함께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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