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역사를 시작한 그리스어의 역사의 강 [성경 번역의 역사 시리즈 2]
그리스어는 유럽 언어, 문명, 기독교 역사를 기록해 온 핵심적인 축입니다. 그리스어라는 언어가 존재했기 때문에 유럽의 문명을 담을 수 있었고 기독교의 정신 세계를 묘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어는 현대영어가 가진 문법을 모두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복잡한 정신적 체계를 설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성경을 기록한 바울이 이 언어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초기 그리스어는 기원전 2000년경에서 기원전 800년까지로 분류하는데 인도 유럽어족으로 발칸반도 남부에서 시작하여 빠른 시기에 독립적으로 분화를 합니다. 기원전 14세기와 12세기에 미케네 그리스어가 행정 경제 문서를 위해 탄생햇고 이후의 고전 그리스어를 핵심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고대 그리스어는 기원전 800년에서 기원전 300년까지 쓰였는데 여러가지 방언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때 나온 문학은 일리아스, 오디세이가 있고 철학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이 있습니다. 결국 문법으로 시제 태 격 체계가 극도로 정교해집니다. 철학을 논하는 것을 문화로 자리잡은 언어는 문법이 복잡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나타난 헬레니즘 시대을 나타내느 코이네 그리스어는 기원전 300년과 서기 300년까지 사용되엇습니다. 이시대는 알레산드 대왕의 정복시대 이며 지중해의 공용어가 되었습니다. 바울이 성경을 그리스어로 사용하게 된 이유입니다. 방언이 통합되고 문법이 단순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어 중심으로 바뀌었고 실용성이 강화되는 특징을 나타냅니다. 기독교의 구약성경 70인역이 나오고 신약을 기록합니다. 중세 그리스어는 비잔틴 제국의 공용어로 서기 300년부터 1453까지인데 동로마의 공식 언어이었습니다. 철학 신학중심이였고 라틴어가 사어가 된것에 반해서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스어는 동방에서 살아 남아 있었습니다.그리고 1453년 격을 단순화하고 발음을 통합하면서 새로운 라틴어가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어는 현대의 수학과 철학 영어와 러시아어에도 영향을 주었고 지금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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