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한국과 관계를 복원하려는 의도는??[ 중국을 읽다 1]
시진핑은 아마도 한국이 미국에게 끌려다니는 것이 불만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내린 한한령으로 인해서 한국에 반중세력이 정치적으로 힘을 얻고 있다는 것이 가장 무서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윤석렬 정부에서 중국간첩이니 중국인을 싫어하는 영상들이 급속도로 한국에서 퍼지고 있는 것이 불안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간첩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간첩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의 나라들은 자신들의 정보를 위해 일정정도의 간첩이 있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단지 그들이 잡힌다고 해도 정부차원에서 보이지 않게 해결하고 정리하겠지만 이번 윤석렬정부에서는 그것을 시작으로 자신의 독재를 합리화 하려는 노력을 했기 때문에 사실 많이 놀랐을 것입니다.
사실을 그보다 무서운 것은 국민들 사이에서 윤석렬정부의 그러한 노력이 먹혀들어가고 있었고 심지어 반중세력이 아닌 사람들도 조금씩은 중국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용인하고 있다는 것이 더 무서운 일이지요. 그래서 미국의 국방요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개를 숙이고 서로 친구인 척해야 하는 것이지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누구나 인정하지만 일본 넘들보다 때넘이 더 무섭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알잖아요.
북한이 러시아에 붙어 먹으려고 하는 것도 지금 상당히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북한이 뜯어 먹을 것이 별루 없잖아요. 돈도 없고 기술도 없고 정치적 능력도 부족하고 오히려 모든 면에서 한국이 자신들이게 더 유용한 존재인데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북한이 엄청난 병력을 보낸것도 중국은 마음에 들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요. 그래서 가장 실요성이 높은 부분인 한국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한국기업들을 다시 유치하려고 노력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내가 만일 중국 정부라면 돈이 되는 한국이 더 좋겠지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자신들이 기술력을 축척해온 것은 한국을 모방했기 때문인데 한국과의 관계가 나쁜것 보다 좋은 것이 경제적으로 훨씬 더 좋거든요.
하지만 한국은 이제 중국이 경제적으로 가장 큰 라이벌이고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중국과의 관계 개선이 대단히 반갑지는 않지요. 더욱이 유럽과 미국등도 모두 등돌린 상태인데 돈이 되지않는 상황이라 무조건 관계 개선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요. 미국과 유럽을 빽업하고 관계계선이 의미 있는 것이지 중국과 일대일로 관계 개선은 의미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